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17

풍력발전 11만대 일자리 근거 논란…건설 인력·산정 기준 따져

이름
최병용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5선거구 화양면, 쌍봉동, 주삼동

풍력발전 사업 건설 인력과 11만대 일자리 창출 근거 논란

건설·유지보수·상시 관리 인력 산정 기준 혼선

2022년 11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풍력발전 사업의 건설 인력과 11만대 일자리 창출 주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풍력발전 사업에서 건설 당시 투입되는 인력이 몇 명인지와 11만대 일자리 창출 주장에 대해 따져 물으며, 건설·유지보수·상시 관리 인력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정확한 기준과 데이터를 요구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은 건설 당시 정확한 인원은 알기 어렵고, 풍력산업협회 통계에 따라 건설·유지보수·상시 관리 인력 수치가 다르게 잡혀 혼동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