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현 위원, 아침 간편식 확대·예산 집행 방식 질의
서대현 위원, 아침 간편식 운영 현황과 예산 집행 방식·확대 계획 질의
전남도교육청, 아침 간편식 128개교 24억 편성 및 특별교부금 26억 확보
2025년 9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아침 간편식 운영 현황과 재정 지원 방식, 내년도 확대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대현 위원은 아침 간편식 운영 현황과 재정 지원 방식, 향후 확대 계획을 물었다. 그는 2023년 9월 61개 학교에서 시작해 2024년 107개 학교로 늘어난 점과 만족도 88%를 언급하며, 예산이 학교로 직접 집행되는지 확인했다.
또 내년도 운영 규모와 예산 확보 방안, 단체급식과 식습관 개선 교육의 연계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서영옥 정책기획과장은 아침 간편식 예산은 학교로 집행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128개교에 24억이 편성됐다고 설명했다. 또 교육부 특별교부금 26억을 확보해 내년에는 운영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아침 간편식은 희망 학생에게만 제공되고 지역에서 가공한 간편식을 지원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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