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덕양역 문화공간 사업 포기·예산 삭감 놓고 질의

이름
이광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1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 대교동, 국동, 월호동

덕양역 폐철도역사 문화공간 조성 사업 포기와 5억 원 예산 삭감 이유 질의

안전진단 2등급 판정에 따른 덕양역 철거 후 공원사업 전환 계획 설명

2022년 11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덕양역 폐철도역사 문화공간 조성 사업 포기 사유와 예산 삭감 이유, 한국민속예술제 청소년부 미참가 및 문화관광축제 지원사업 관련 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예산안 설명서에 적힌 폐철도역사 문화공간 조성 여수시 사업 포기 사유와 5억 원 예산 삭감 이유를 묻고, 덕양역 시설을 앞으로도 활용할 수 없는지와 해당 지역의 향후 사업 추진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 청소년부 미참가 사유와 문화관광축제 지원사업 중 대표축제 미개최 사유도 함께 질문했다.

김영신 관광문화체육국장은 덕양역이 안전진단에서 2등급 판정을 받아 역사 관련 문화사업으로는 활용이 불가능해 해당 예산을 삭감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는 철거 후 공원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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