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화복지카드 사업 감액 논란…신청자 수 왜 적었나
청년문화복지카드 사업 감액·사업량 감소 배경으로 청년 인구 감소와 전출 여부 제기
신청자 수가 예상보다 적은 이유와 향후 추정치 반영·홍보 강화 계획 설명
2022년 11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청년문화복지카드 사업의 감액과 신청자 수 감소 원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청년문화복지카드 사업의 감액과 사업량 감소가 청년 인구 감소나 전출 때문인지 물으며, 신청자 수가 처음 예상보다 적은 이유와 향후 추정치 반영 계획도 함께 따져 물었다.
정광선 인구청년정책관은 이 사업이 2년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첫 사업이었고, 당초 21세에서 28세 청년 약 15만 8000명 중 12만 명을 기준으로 예산을 세웠지만 실제 공고 접수는 8만 3000건, 자격요건 확인 결과는 7만 8000명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2년 거주 요건 미충족과 전남 외 거주, 공무원·공공기관 취업자,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 등 제외 사유가 있었고, 내년에는 이런 추정치를 반영해 홍보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