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0-15

방문판매 지킴이 대상 확대 필요성 제기

이름
박경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4선거구 중마동 (마동), 골약동, 태인동, 금호동

노년층 대상 방문판매 피해 방지, 노인일자리 연계 필요성 제기

방문판매 지킴이 대상, 노인 넘어 경력단절여성·60세 퇴직자 확대 제안

2025년 10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노년층 대상 방문판매 피해 방지와 방문판매 지킴이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노년층을 상대로 한 방문판매 피해가 빈번하다고 지적하며, 노인일자리 사업과의 연계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방문판매 지킴이 운영과 관련해 노인만이 아니라 경력단절여성, 60세 퇴직자 등 더 젊은 층을 활용하는 방안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재태 의원은 현장 경험상 비슷한 연배의 사람이 홍보할 때 소통이 더 잘됐다면서도, 방문판매 지킴이의 대상을 노인에 국한하지 않고 젊은 층과 사회경력단절여성으로 확대하는 제안에 공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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