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사찰 허가·지원 조례 놓고 질의
윤명희 위원장, 전통사찰 허가 주체와 지원 조례 필요성 질의
전통사찰 국가 지정과 전남 100개 사찰, 체계적 지원 가능성 제시
2025년 10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통사찰 허가 주체와 지원 조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전통사찰 허가를 전라남도만 내주는지, 시군구에서도 가능한지 물었고, 그동안 전통사찰 지원을 뒷받침할 조례가 없었는지도 함께 질의했다.
강효석 문화융성국장은 전통사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가 차원에서 지정하며 전라남도에는 100개 사찰이 지정돼 있고, 그동안은 법률에 따라 지원해 왔으나 이번 조례로 더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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