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서 청년 주간 축소 배경·내년도 행사 계획 질의

이름
명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2선거구 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

청년 주간 행사 절반 축소 이유와 내년도 행사 장소·내용 계획 질의

행사 반응 긍정적, 예산 확보 후 기획단 재구성해 내년도 행사 논의 계획

2025년 12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청년 주간 행사 축소 배경과 내년도 행사 장소·내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장은 청년 주간 행사가 왜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는지 물었다. 이어 지난해 새로 조성된 청춘 빛포차광장에서 행사가 열려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점을 언급하며, 내년도 행사 장소와 내용 계획을 질의했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올해 청년 주간 행사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지만 행사 반응은 좋았고, 내년도 행사 내용은 예산 확보 뒤 청년감독 등과 다시 기획단을 꾸려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빛포차광장 사용 승인은 남구청에서 도로 사용과 관련해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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