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위원, 예산 부족 우려…노권열 국장 “사전 동의안 필요”
정철 위원, 2024~2026년 인건비·총예산·4개 분야 확대에 예산 부족 우려
노권열 행정국장, 동의안 범위 내 예산 운용과 사전 동의 절차 강조
2025년 10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2024~2026년 인건비와 총예산 규모, 사업의 4개 분야 확대에 따른 예산 운용과 사전 동의 절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2024~2026년 인건비와 총예산 규모, 사업이 4개 분야로 확대된 점을 거론하며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동의안 이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증액이 가능한지와 사전 검토의 필요성을 물었다.
노권열 행정국장은 동의안의 범위 내에서 예산이 운용된다고 답하고, 사업 추진에 앞서 사전에 동의안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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