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고충민원 현장확인 예산 400만 원 감액 논의
도민행복소통실 예산안에서 고충민원 현장확인과 찾아가는 고충민원 처리반 운영 예산 400만 원 감액 논란
김명로 실장, 간담회 실적 저조와 코로나 출장 자제로 감액 설명
2022년 11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민행복소통실 예산안 중 고충민원 현장확인과 찾아가는 고충민원 처리반 운영 예산 감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도민행복소통실 예산안에서 고충민원 현장확인과 찾아가는 고충민원 처리반 운영 예산이 400만 원 감액된 이유를 묻고, 현장 민원 확인과 처리에 차질이 없는지 질의했다.
김명로 실장은 해당 예산이 소통실이 직접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각 실국이 어려운 단체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할 때 지원하는 예산이었지만, 간담회 실적이 많지 않았고 코로나로 출장 자제 조치도 있어 감액했다고 설명했다. 또 출장 인원은 코로나 영향으로 2명, 3명 정도의 소수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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