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위원 “의료원 적자 확대, 코로나 전후 정확한 진단 필요”
임지락 위원 의료원 적자 확대 분기점은 코로나19로 진단, 코로나 이전·이후 경영 정상화 방향 재정립 필요 제기
정광선 보건복지국장 진료 건수 회복과 적자 폭, 경영 정상화 함께 검토하며 현장 방문 등 지속 노력 약속
2025년 10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의료원 적자 확대 원인과 경영 정상화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지락 위원은 의료원 적자 확대의 분기점이 코로나19였다고 짚으며,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상황을 정확히 진단해 경영 정상화의 근본적 방향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련 데이터와 현실을 도의회와 공유해 협조·검토를 거치고, 내년 예산안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광선 국장은 위원의 지적에 공감하며 진료 건수 회복과 적자 폭, 경영 정상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있고 현장도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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