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0-23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조례 필요성 제기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조례 필요성 제기

균형발전 공모사업에 읍면 단위 가점 검토·조례 동의

2025년 10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조례 제정 필요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조례가 필요하다고 보고, 도시 통합 이후 농촌 지역이 쇠퇴하고 충분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다며 윤진호 기획조정실장의 견해를 물었다. 특히 통합 과정에서 대도시와 특정 지역으로의 쏠림 현상과 지역 소멸 우려를 언급하며, 통합과 상생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진호 기획조정실장은 도농복합지역에서 농촌 지역이 쇠퇴하고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균형발전 공모사업 평가지표에 읍면 단위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용역을 통해 검토 중이며, 해당 조례안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