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앞둔 J-파이널 성과·예산 효과 점검
수능 10일 전 J-파이널 모의고사 시행 성과와 예산 효과 점검
전남 교사 출제 문항·2박 3일 분석으로 수능 대비 지원 강화
2025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수능 10일 전 시행한 J-파이널 수능 모의고사의 성과와 예산 투입 효과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수능을 10일 앞두고 시행한 J-파이널 수능 모의고사의 성과와 예산 투입의 효과를 물으며, 학생과 학부모 반응 및 내년도 준비 방향까지 질의했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증가와 시험장·시험실 확대에 따른 안정적 시행이 중요해 J-파이널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남 교사들이 직접 출제한 문항으로 실제 수능과 같은 방식으로 치렀고, 이후 2박 3일간 분석을 통해 선택과목 분포와 최저 기준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또 예산 투입이 큰 만큼 문제지 은행으로 2년간 기출문제를 배포해 효과를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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