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3

전남교육청 노조 현황부터 단체교섭 쟁점까지 점검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전남교육청 노동조합 수와 직종별 구성, 노사협의·단체교섭 현황 및 주요 쟁점 점검

전남교육청, 교육공무직 단체교섭 진행 상황과 휴가 확대·근면근무·연수 신설 등 쟁점 설명

2025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의 노동조합 현황과 노사협의, 단체교섭 진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전라남도교육청 내 노동조합의 수와 직종별 구분, 노사협의 및 단체교섭 진행 현황, 정책 이행률의 체감 정도를 확인했다. 또 현안 협의 과정에서 불공정한 대우나 정보 교류 부족 사례가 있었는지와, 주요 교섭 쟁점이 무엇인지 물었다.

아울러 분과별 소통 기준과 가이드라인 마련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한종덕 노사안전과장은 전라남도교육청에 총 13개 노동조합이 있으며 교원 5개, 공무원 5개, 교육공무직 3개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공무직 단체교섭은 진행 중이며 휴가 확대, 근면자 확대, 연수 신설 등이 주요 쟁점으로 조율되고 있고, 현재까지 특별한 불공정 대우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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