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수 위원,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차질 여부 질의
정길수 위원,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추진 목적과 보성군 의견·내년 사업 차질 여부 질의
최정기 해양수산국장, 해양복합센터 건축 단가 상승 따른 사업 변경 중이나 내년 차질 없고 국비 지원 지속 밝혀
2022년 11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과 보성군 의견, 내년 사업 차질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수 위원은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의 추진 목적과 보성군의 의견, 그리고 내년 사업 차질 여부를 물었다.
최정기 해양수산국장은 보성군 회천 율포리에 총 430억 규모로 해양복합센터, 인공해수풀장, 해상계류시설,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공모사업이었으나, 해양복합센터 건축 단가 상승으로 사업을 변경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해양수산부와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차질이 없고, 국비 55억 원 지원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