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3

전남새뜸 디지털 전환·구독 확대 필요성 도마에

이름
모정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함평 선거구 함평군 전역

모정환 위원, 전남새뜸 디지털 전환·구독 확대 필요성 제기

김규웅 대변인, 전남새뜸 온라인·전자우편·카카오채널 확대와 구독자 늘리기 강화

2025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정소식지 전남새뜸의 디지털 전환과 구독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모정환 위원은 전남도 홍보매체인 도정소식지 전남새뜸이 우편·직접 배부 중심으로 운영돼 젊은 세대와 온라인 이용층 접근성이 낮다며, 웹·모바일·SNS 연계와 온라인 구독 시스템 도입, 콘텐츠 다양화 등 디지털 전환과 구독 확대 방안을 요구했다. 아울러 예산이 투입되는 홍보사업인 만큼 구독자 증가율과 독자 만족도 등을 반영한 홍보 성과 측정 및 평가 체계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보다 구체적인 추진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김규웅 대변인은 현재 전자우편으로 약 430명, 카카오 채널로 약 1만2000명에게 전남새뜸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온라인과 전자우편, 카카오 채널을 통한 확대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또 전남사회조사 결과 도정소식지 인지율이 약 7% 수준이라며 미흡함을 인정하고, 신청자 확대 등 구독 확대 방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