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속 교육·청년정책 로드맵 점검
김나윤 위원, 광주·전남 행정 통합 속 교육·청년정책 로드맵 점검 및 시민 불이익 방지 준비 강조
김기숙 교육청년국장, 기존 사업 불이익 방지 원칙과 단계적 확대 방침 설명
2026년 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따른 교육·청년정책 로드맵과 남도학숙 운영·확대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광주·전남 행정 통합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교육청년국 차원의 로드맵이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지 물었다. 아울러 통합으로 기존 교육·청년 정책에 시민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서울 남도학숙의 운영 구조와 수용 규모를 확인하며, 향후 재정 여건이 갖춰지면 청년 주거 지원 차원에서 확대 가능성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통합 논의가 짧은 기간에 압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기존 사업에는 불이익이 없도록 하고 추가 재정이 확보되면 단계적으로 확대 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 시와 도가 큰 틀의 로드맵을 마련 중이며 시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도학숙은 광주와 전남이 절반씩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동작관과 은평관을 합쳐 1453명을 수용할 수 있고, 추가 확대는 예산과 부지 등 재정 여건을 고려하면서 수요 반영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