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쌀 베이커리·근기능 제품 사업화 점검
가루쌀 베이커리·근기능 개선 제품 사업화 및 2026년 이후 지속 가능성 점검
가루쌀 효능 검증과 지역 특산물 연계 고도화, 후속 연구·사업화 지원 계획 제시
2025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가루쌀 베이커리 제품 개발 현황과 근기능 개선 제품의 과학적 근거, 2026년 8월 사업 종료 이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춘옥 위원은 가루쌀 베이커리 제품의 개발 현황과 향후 사업화 계획을 묻고, 근기능 개선 제품 개발의 과학적 근거와 기존 개발 사례가 있는지도 함께 질의했다. 또 2026년 8월 사업 종료 이후에도 가루쌀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상용화가 지속될 수 있는지 우려를 제기하며, 관광자원과 연계한 시제품 개선과 상품화 필요성도 당부했다.
양은주 AI융합지원실장은 가루쌀 베이커리 2종 개발을 1차 연도에 마쳤고, 이번 달 소비자 기호도 평가를 거쳐 품질을 개선한 뒤 내년 초쯤 사업화와 제품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가루쌀 자체에서도 근기능 개선 효능이 일부 검증됐고, 지역 특산물과 고도화해 개발하면 노화와 고령친화식품 분야에서 사업성이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 종료 이후에도 전임상과 인체임상, 다양한 제품 생산, 후속 연구·사업화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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