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AI산업 육성 전략·인력 양성 체계 점검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전남 인공지능산업 육성 전략과 인력 양성 체계 점검
전남테크노파크, 반도체 직접 담당하지 않고 2026년 AI 마스터플랜 추가 수립 예정
2025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전략과 관련 용역, 반도체 사업 담당 여부,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거리 의미, 인력 양성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은 전라남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전략과 관련 용역의 구체적 내용, 반도체 사업의 담당 여부,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거리 의미, 그리고 현재 인력 양성 체계와 향후 준비 방향을 질의했다.
오 원장은 전남테크노파크는 반도체를 직접 다루지 않으며, 화합물 반도체는 목포대가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라남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전략은 조례와 AI산업추진단 구성에 맞춰 시행계획, 제도 개선, 인프라 유치·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을 포함해 수립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상황 변화에 맞춰 2026년에 AI 육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추가로 수립할 예정이라고 했다.
오 원장은 AI 시스템은 갖춰졌지만 실제로는 알고리즘과 솔루션을 제공할 공급기업과 전문인력이 전남에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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