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4

전남도 경제관광문화위, 태양광·해상풍력·친환경 선박 사업 점검

이름
최미숙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신안 제2선거구 비금면, 도초면, 흑산면, 하의면, 신의면, 장산면, 안좌면, 팔금면

노후 태양광 발전소 리빌드 종합지원센터와 해상풍력 하부구조생산 전주기 지원 기반사업 국비 확보 및 추진 단계 점검

전남과학기술정보시스템 해킹 과징금 부과 경위와 재발 방지 대책, 친환경 선박 사업 추진 현황 확인

2025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노후 태양광 발전소 리빌드 종합지원센터 구축사업과 해상풍력 하부구조생산 전주기 지원 기반사업의 국비 확보 여부 및 추진 단계, 전남과학기술정보시스템 해킹에 따른 과징금 부과 경위와 재발 방지 대책, 친환경 선박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노후 태양광 발전소 리빌드 종합지원센터 구축사업과 해상풍력 하부구조생산 전주기 지원 기반사업의 국비 확보 여부와 추진 단계가 어느 정도인지 따져 물었다. 아울러 전남과학기술정보시스템 해킹에 따른 과징금 부과 경위, 재발 방지 대책, 친환경 선박 사업의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오 원장은 노후 태양광 발전소 리빌드 종합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아직 국비가 확정되지 않은 신규 기획사업으로, 현재 추진을 위한 기획·준비 단계라고 설명했다. 해상풍력 하부구조생산 전주기 지원 기반사업 역시 국비 확보가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 건의를 거쳐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과학기술정보시스템 해킹 사고와 관련해서는 72시간 내 신고 의무를 숙지하지 못해 신고가 늦었고, 이후 NHN 클라우드로 이전해 보안 체계를 강화했으며 관련 지침과 규정,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친환경 선박 사업에 대해서는 2척이 완료되고 4척이 건조 중이며, 일부 자료에 적힌 3척은 오기였다고 바로잡았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