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공익광고 수익 실적·운영 점검
지자체 공익광고 수익 실적과 관련 영업·전담 부서 운영 여부 점검
지난해 하반기 수백만 원 수익과 올해 확보 노력·영업·홍보 강화 방침
2026년 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공익광고 수익 실적과 관련 영업, 전담 부서 운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지방자치단체가 광고를 유치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뀐 이후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의 공익광고 수익 실적, 그리고 관련 영업과 전담 부서 운영 여부를 물었다.
나병우 콘텐츠산업과장은 올해 예산 전기세로 4천만 원가량을 세웠고, 공익광고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백만 원 수준의 수익을 냈으며 올해도 목표를 두고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확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은옥 문화체육실장은 공익광고 수익사업이 수동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라며 관련 영업과 홍보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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