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4

전남 특수학교 실무사 부족 논란…중증 장애 학생 지원 확대 요구

이름
박현숙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 특수학교 특수교육 실무사 인력 부족과 중증 장애 학생 학습권·안전 보장 문제 제기

타 시도보다 낮은 배치 수준 보완과 2026년 현실적 증원 지원 계획 마련 요구

2025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전남 특수학교 특수교육 실무사 인력 부족과 중증 장애 학생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현숙 위원은 전남 특수학교의 특수교육 실무사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중증 장애 학생의 학습권과 안전이 법적으로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 수와 최중증 장애 학생 비율, 학급 수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실무사 배치율과 업무 과중 실태를 확인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증원 계획이 반영될 수 있는지 물었다.

또 타 시도와 비교해 낮은 배치 수준을 보완하고 2026년에는 현실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특수학교 실무사 부족과 현장의 과중한 업무를 이미 보고받았고, 중증 학생 여러 명을 맡는 상황의 무거운 책무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원봉사자와 경력이 있는 인력을 활용하고 있으며, 연차별 우선순위를 두고 증원 계획이 계속 추진되도록 신경 쓰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