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 GGM 협상·복지관 운영 현안 점검
박필순, GGM 노조 협상 진행 상황·지원센터 및 체육관 개소 일정·근로자복지관 운영 방향 점검 필요성 제기
임병두, GGM 노사 협상 진전 없음·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 개소 지연·체육관 3월 개소 예정·하남근로자복지관 어린이집 휴원 설명
2026년 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GGM 노조와의 협상 진행 상황,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와 체육관 개소 일정, 하남·임동 근로자복지관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장은 GGM 노조와의 협상 진행 상황을 묻고,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와 체육관의 개소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했다. 이어 하남근로자복지관 어린이집 운영 여부와 임동·하남 근로자복지관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병두 노동일자리정책관은 GGM 노사 협상이 매주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진전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는 건축물 대장이 나오지 않아 공식 개소가 지연되고 있으며 체육관은 3월 개소 예정이고, 하남근로자복지관 어린이집은 폐원이 아닌 휴원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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