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5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 기업지원센터 임대료 인상·대책 집중 질의

이름
이규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담양 제2선거구 봉산면, 고서면, 가사문학면, 창평면, 대덕면, 수북면, 대전면

기업지원센터 사무실 임대료 인상과 소송 진행 상황에 따른 입주 기업 대책 마련 촉구

메타버스·AI 환경 변화에 맞춘 사업 방식 전환과 차별성 있는 콘텐츠·성과 창출 요구

2025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기업지원센터 사무실 임대료 인상에 따른 입주 기업 대책과 메타버스·AI 환경 변화에 맞춘 사업 전환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규현 위원은 기업지원센터의 사무실 임대료 인상 문제와 소송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입주 기업들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어 전세 구조로 인한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며 도 차원의 근본 대책을 촉구하고, 메타버스와 AI 환경 변화에 맞춰 기존 방식을 과감히 바꾸고 차별성 있는 콘텐츠와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인용 원장은 임대료 인상 문제로 건물 두 곳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이며, 보증금이 걸려 있어 현재는 사무실을 축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소송이 끝나면 더 큰 사무실을 새로 구축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의 어려움도 크게 안타깝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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