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플랫폼 예찰 기능 업그레이드·순회 교육 필요성 논의
플랫폼 예찰 기능 업그레이드와 시군 순회 교육 필요성 제기
9월 16일 중간 점검서 해상 부이 센서 데이터 서비스 시연·인공지능 모델 테스트 확인
2025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플랫폼 예찰 기능 업그레이드와 고령 어민 대상 시군 순회 교육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의준 위원은 플랫폼에 예찰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지와, 9월 16일 중간 점검에서 무엇을 확인했고 결과가 어땠는지를 물었다. 아울러 플랫폼 구축 이후 고령의 어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군 순회 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본부장은 환경 모니터링과 어장 환경 예측 기능을 포함한 예찰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조기 예측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9월 16일 중간 점검에서는 해상 부이 센서 데이터 서비스 시연, 인공지능 모델 테스트 시연, 해양관측기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 확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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