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실현금 신청 서류 16종→3종 축소…전남교육꿈실현재단 지원 확대
꿈실현금 신청 서류 16종에서 3종으로 대폭 축소
금전 지원 외 기부물품·멘토링·긴급지원 등 확대
2025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꿈실현금 신청 서류와 절차 개선, 금전 지원 외 추가 지원, 긴급지원 방식과 선정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굴 노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원종 위원은 꿈실현금 신청 서류와 절차가 어떻게 개선됐는지, 그리고 금전 지원 외에 어떤 추가 지원이 있는지 질의했다. 아울러 긴급지원 방식과 선정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굴 노력도 함께 점검했다.
이길훈 원장은 꿈실현금 사업이 전국 최초로 장학금을 전환해 추진된 만큼 초기에는 경험 부족으로 신청 서류가 16종에 달했지만, 현장과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2026년도에는 3종으로 대폭 줄였다고 설명했다. 또 금전 지원 외에도 기부 물품 제공, 대학생 멘토 활용, 현장 교사와 다양한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의 참여를 통한 멘토링과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긴급지원과 관련해서는 제주항공기 사건 이후 긴급지원을 추진했고, 올해 1월 1일 이후 신청자를 기준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더 발굴해 재단이 아이들 꿈 실현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