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5

전남도립대·순천대 통합 교명·캠퍼스 활용 방안 질의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전남도립대학교·순천대 통합 과정 교명 변경과 캠퍼스 활용 방안 질의

외국인 기능인력 교육의 언어 선택과 한국어 교육·커리큘럼 준비 상황 점검

2025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도립대학교와 순천대 통합 과정의 교명 변경과 캠퍼스 활용 방안, 외국인 기능인력 교육 언어 및 한국어 교육 준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전남도립대학교와 순천대 통합 과정에서 교명이 어떻게 바뀌는지와 캠퍼스 활용 방안을 물었고, 외국인 기능인력 교육을 할 때 영어와 한국어 중 어떤 언어로 가르치는지, 그리고 한국어 교육과 커리큘럼 준비 상황도 함께 질의했다.

윤진호 직무대행은 현재 교명은 목포대학교로 유지되고 있으며 캠퍼스 개념으로 도림캠퍼스와 담양캠퍼스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또 통합이 이뤄질 경우에도 하나의 교명 아래 캠퍼스 체제로 갈 것으로 예상하고, 외국인 기능인력 교육은 한국어 능력을 우선시해 커리큘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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