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재·영산재 마케팅 강화와 죽림지구 지중화 놓고 질의
오동재·영산재 리뉴얼과 마케팅 강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구상 논의
죽림지구 전신주 지중화 책임 주체·해결 방안 놓고 전남개발공사 입장 질의
2025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오동재·영산재 리뉴얼과 단체 고객 유치, 제휴할인 확대 등 마케팅 추진 현황과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프로그램 구상, 죽림지구 전신주 지중화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화신 위원은 오동재·영산재의 리뉴얼, 단체 고객 유치, 제휴할인 확대 등 마케팅 추진 현황과 직영 운영 전환 이후의 변화, 그리고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전남 문화체험·프로그램 구상 여부를 물었다. 아울러 죽림지구 전신주 지중화 문제의 책임 주체와 해결 방안을 둘러싼 전남개발공사의 입장을 질의했다.
장충모 사장은 오동재·영산재의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연회장과 공용공간을 개보수했으며, 마케팅 강화를 위해 대학·기관과의 연계, 지역상생 할인, 관광업체 제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최근 숙박률이 종전보다 약 4%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관련 기관과 협의하며 오동재를 외국인 체류공간이자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죽림지구 전신주 지중화 문제는 여수시, 한전, LH 등이 함께 협의해야 할 사안으로 보이며, 전남개발공사는 여수시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