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수산 부산물 재활용 후속대책·북극항로 추진 놓고 질의
전남 수산 부산물 재활용 후속 연구 부재 속 패각 자원화 대책과 북극항로·신규 항로 추진, 김밥 페스티벌 일정·예산 변경 질의
해양수산국, 패각 운반비 지원·노후시설 개선·처리업체 지원 추진 및 북극항로 경제성조사 대응과 도 정책과제 연구용역 계획 답변
2025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수산 부산물 재활용 후속 대응과 패각 자원화, 북극항로 및 중국·일본 항로 추진, 김밥 페스티벌 일정·예산 변경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진호건 위원은 전라남도 수산 부산물 재활용 연구용역이 2023년에 한 차례 진행된 뒤 후속 연구나 실험이 없었던 점을 짚으며, 패각 재활용과 자원화에 대해 해양수산국이 어떤 후속 대응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또 북극항로 추진 상황과 중국·일본 항로 신설 필요성을 언급하며, 김밥 페스티벌의 일정과 예산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함께 질의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 부산물 재활용 연구는 2023년 한 차례 진행된 뒤 후속 연구는 없었고, 현재는 패각 운반비 지원과 노후시설 개선, 처리업체 지원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항로 관련해서는 해양수산부의 경제성조사가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도도 정책과제 연구용역을 추진해 선제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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