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양쓰레기 연 4만5000톤 넘어…정화선 확충 필요성 제기
전남 유입 해양쓰레기 연간 4만5000~4만6000톤, 해상 발생분 69%·외국 유입분 18%·육상 유입분 13% 차지
정화선 운반 기능 한계 속 신규 어장정화선 건조와 국비 지원 필요성 제기
2025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전남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의 규모와 구성, 수거·처리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전남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의 연간 규모와 주요 종류, 수거 현황을 물으며 특히 외국에서 들어오는 쓰레기와 육상 유입 쓰레기의 비중, 그리고 수거·처리 과정의 문제점을 질의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가 연간 약 4만5000톤에서 4만6000톤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해상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가 69%로 가장 많고 외국 유입분이 18%, 육상 유입분이 13% 수준이라며, 현재 정화선은 운반 기능만 있어 신규 어장정화선 건조와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