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지 “행정통합 홍보·해명 더 적극적으로”…박광석 “설명 부족, 더 분발”
채은지 위원, 행정통합 홍보·설명 적극화와 광주 해체 논란 명확한 해명 필요성 제기
박광석 대변인, 행정통합 시민 체감 변화 설명 부족 인정과 공청회·간담회 등 홍보 강화 의지
2026년 2월 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행정통합 홍보와 시민 의구심 해소, 광주 해체 논란에 대한 설명 필요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채은지 위원은 행정통합과 관련해 시민들의 궁금증이 큰 만큼 대변인실의 홍보와 설명이 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특별법 통과 이후에는 특례 내용과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대변인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행정통합을 둘러싼 시민들의 의구심과 광주 해체 논란에 대해서도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광석 대변인은 행정통합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지만 일반 시민들은 자신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가 공청회와 간담회, 광주·전남 공동 홍보물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부족하다고 인정하며 더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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