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위원, 공무원 정책연구모임·도민 우수사례 최신성·예산 확대 지적
정철 위원, 공무원 정책연구모임·도민 우수사례 최신 사례 제시와 예산 확대 필요성 제기
황기연 기획조정실장, 남도장터US와 도민 제안 사례로 2021년 기준 우수사례 구분 설명
2022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공무원 정책연구모임과 도민 우수사례 선정 기준, 예산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공무원 정책연구모임과 도민 우수사례 가운데 2021년 기준의 최신 사례 두 가지를 제시해 달라고 요구하며, 남도장터와 2019년 사업을 우수사례로 드는 것이 적절한지 따져 물었다. 또 현재 예산 규모가 연구모임 운영과 포상에 비해 부족하다며 인센티브와 예산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황기연 기획조정실장은 남도장터US가 기존 국내 전용 온라인 쇼핑몰과는 다른 미국 대상 해외 온라인 전용 쇼핑몰이라고 설명하고, 2019년 사업은 맞지만 2021년 기준의 사례와는 구분해야 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도민 제안 사례로 남도장터 고급 배송 서비스 도입과 국산김치 사용표시제 인증마크 공공저작물 등록을 소개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