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육회 전국체전 예산 집행률·선수단 지원 지적
전남체육회 전국체전 예산 집행률 41%·선수단 지원 10% 이하 지적
사무처장 “사전 자료로 낮게 보인 것, 실제 집행은 마무리 단계”
2025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관련 예산 집행과 생활체육 사업 집행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관련 업무자료에서 예산 집행률이 41%에 그치고 대회 참가 운영 선수단 지원도 10% 이하로 나타난 점을 지적하며, 실제 집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요청했다. 또 전국 종합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비용과 생활체육 안전교실, 생활체육지도사 교육 예산의 집행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도 함께 물었다.
손점식 사무처장은 해당 자료가 전국체전 이전에 작성된 사전 자료라 집행률이 낮게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실제로는 거의 집행이 마무리됐으나 정산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필요하면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했고, 생활체육 안전교실은 올해 일몰 사업으로 없어졌으며 생활체육지도사 교육은 11월과 12월에 주로 진행돼 집행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