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육회 전국체전 성적 부진·지원 확대 점검
전남체육회 전국체전 성적 부진 지적과 훈련비 집행·경기력 관리 점검
전남체육회, 성적 보상금 부재 속 태권도·수상 종목 지원 강화 방침
2025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체육회의 전국체전 성적 부진과 훈련비 집행, 경기력 관리 및 종목 육성 지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전남체육회의 전국체전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친 점을 지적하며 훈련비 집행 시기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표·체크리스트 관리 여부를 물었다. 또 성적에 따른 상금이나 인센티브가 없는 점을 짚고, 수상 레저 스포츠와 태권도 등 종목 육성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손점식 사무처장은 전국체전 성적이 도민의 기대에 못 미쳐 아쉽다고 밝혔고, 훈련비는 선수 선발과 대회 일정에 맞춰 연중 집행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력 관리는 종목단체 중심으로 이뤄지고, 체력 관리가 필요한 선수는 스포츠과학센터의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남체전은 성적 외 별도 보상금 없이 상패와 명예만 주며, 태권도 창단 지원과 수상 종목 등 새로운 종목에 대한 지원도 계속 강화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