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중 학생 안전사고 많아 준비운동·사전 몸풀기 강화 필요
남산중학교 학생 안전사고가 다른 학교보다 많은 만큼 체육 활동 전 충분한 준비 운동과 사전 몸풀기 지도 필요성 제기
학생 수와 체육 활동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점심시간·0교시·방과후 체육 활동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주의하겠다는 학교 측 답변
2025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남산중학교 학생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남산중학교의 학생 안전사고가 다른 학교보다 특히 많다며, 상당수가 체육 활동 중 발생하는 만큼 충분한 준비 운동과 사전 몸풀기 등으로 부상을 줄일 수 있도록 학교의 지도와 점검을 요청했다.
서미경 교장은 학생 수가 많고 체육 활동 중 다치는 경우가 많다며, 교사들이 준비 운동을 하고 있지만 점심시간이나 아침 0교시, 방과후 체육 활동이 많은 만큼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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