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6

전남도의회, 진흥원 장애인 고용·편의시설 개선 질의

이름
김미경
정당
정의당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진흥원 장애인 고용 적정성·편의시설 미비 지적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시각장애인 직원 1명 확인…입구 경사로 보완 약속

2025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의 장애인 직원 고용 현황과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진흥원에 재직 중인 장애인 직원이 있는지와 현원 33명, 정원 37명 기준으로 장애인 고용이 적정한지 물었다. 이어 해당 직원의 장애 유형과 근무 형태를 확인한 뒤, 현장 입구 경사로에 턱이 남아 있어 휠체어 이동이 불편하다며 개선 여부와 시기를 질의했다.

김정섭 원장은 진흥원에 시각장애인 직원 1명이 있으며 현재는 육아휴직 중인 가운데 기간제로 대체 운영하고 있고, 입구 경사로 등 미비한 장애인 편의시설은 예산을 확보해 조속히 보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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