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도정 홍보예산 중복 논란 제기
도정 홍보광고와 역점사업 홍보 예산의 차이와 편성 효율성에 대한 문제 제기
도정 홍보광고는 언론 매체 중심, 역점사업 홍보는 버스 래핑·옥외광고·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 활용 예산 설명
2022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정 홍보광고와 도정 역점사업 홍보 예산의 차이와 편성 효율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도정 홍보광고와 도정 역점사업 홍보 예산이 사실상 중복되는 것처럼 보인다며 두 예산의 차이와 편성의 효율성을 물었다.
고미경 대변인은 도정 홍보광고는 방송, 신문, 잡지 등 언론 매체를 중심으로 한 홍보비이고, 도정 역점사업 홍보는 그해 중점 추진사업을 버스 래핑, 옥외광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로 알리는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역점시책 홍보로는 초강력 레이저센터와 국립의과대학 유치 등을 연중 캠페인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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