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7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 종사자 자격 기준 점검

이름
최병용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5선거구 화양면, 쌍봉동, 주삼동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 종사자 자격과 학습 지도 인력 기준 점검

사회복지사 역할과 교사 자격증 보유 현황 실태조사 추진

2025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 종사자 자격 조건과 학습 지도 인력 운영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의 종사자 자격 조건을 묻고, 특히 학생을 가르치는 데 교사 자격증이 필요한지, 사회복지사가 학습 지도를 맡는 것이 맞는지 따져 물었다. 또 아동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 자격증 소지 현황과 실태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은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가능하고, 사회복지사는 학생을 가르치지 않으며 학습 지도는 별도의 아동복지 교사가 맡는다고 설명했다. 아동복지 교사는 약 380명,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는 800명 정도라고 밝혔고, 다함께돌봄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며 보육교사 1급이나 교원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사 자격 관련 실태조사를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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