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10

전남도의회, 사회적기업 인건비 지원 14억 잔액 질의

이름
주종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6선거구 화정면, 둔덕동, 시전동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사회적기업 인건비 지원 14억 잔액 발생 배경과 지원 체계 보완 필요성 제기

전남도, 시군 참여 부족과 국비 축소 영향 설명하며 내년 70억 원 규모 저리 자금 지원 예고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사회적기업 인건비 지원 사업의 잔액 발생 원인과 최근 3년간 동향, 지원 체계 보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사회적기업 인건비 지원 사업에서 14억 원의 잔액이 남은 이유를 따져 물으며, 시군 참여 부족이나 중앙정부 예산 감축이 영향을 미친 것인지, 그리고 최근 3년간 사회적기업 동향과 지원 체계의 보완 필요성까지 함께 질의했다.

서은수 국장은 사회적기업 인건비 지원 사업의 잔액은 시군 참여가 부족해 발생한 측면이 크다고 설명하고, 정부 예산이 감축되면서 사회적기업의 참여 의욕도 일부 위축됐다고 말했다. 다만 도가 예산을 세워 놓고 지원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사회적기업 관련 사업 규모가 국비 사업만큼 크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사회적기업의 수나 매출은 큰 변동이 없다고 했고, 앞으로는 예산이 줄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회적기업을 위한 특화 자금으로 내년에 70억 원 규모의 저리 자금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