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섬 지역 학교 안전인증 현황·청해진호 폐선 위기 질의
전남 섬 지역 학교 안전인증 미완료 시설과 D등급 학교 여부 확인
완도 청해진호 폐선 위기와 학교 안전인증 추진 현황 질의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섬 지역 학교의 안전인증 미완료 현황과 안전점검 결과 D등급 학교 여부, 완도 청해진호 폐선 위기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현숙 위원은 12월 4일까지 의무적으로 완료해야 하는 안전인증과 관련해 신안·진도·완도·영광 등 섬 지역 학교의 미인증 시설 현황을 물었다. 이어 안전점검 결과 D등급 학교 유무를 확인하고, 완도 청해진호의 폐선 위기 보도에 대해서도 상황을 질의했다.
박은아 교육장은 신안 지역 40개교 중 23개교가 안전인증을 받았고 나머지 17개교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미 교육장은 진도에서 안전인증을 완료한 학교는 5개교이며, 사립유치원 2곳은 아직 인증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철영 교육장은 완도의 초등학교는 모두 안전인증을 완료했으며, 사립유치원 2곳 중 1곳이 아직 미완료 상태라 재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청해진호는 노령화 문제는 있지만 완도수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본청과 협의가 진행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병국 교육장은 영광의 학교들은 모두 안전인증을 받았지만 사립유치원 2곳은 아직 인증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