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역 수험생 수능 지원 보완 필요성 제기
섬지역 수험생 59명 수능 응시 현장 애로와 보완 필요성 제기
2박 3일 지원과 실질적 비용 지원이 수험생 심리 안정에 도움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섬지역 수험생의 수능 응시 지원과 현장 애로사항 보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남 위원은 섬지역 수험생 59명이 수능을 치를 때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추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물었다. 특히 기상 악화에 따른 귀가 불안과 시험 환경의 안정성을 언급하며, 학생들이 차질 없이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요청했다.
전인재 도초고등학교장은 관련 조례와 2박 3일 지원을 인지하고 있으며, 2022년 이후 지속적인 지원을 받아 혜택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상 악화에 대비한 2박 3일 일정과 1인당 20만 원의 실질 지원이 섬지역 수험생들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