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전남 시군별 기관 부족 개선 촉구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시군 지정기관 부족으로 관외 이동 불가피 지적
지정기관 확대·실태조사 통해 실제 이용 가능한 기관 발굴 필요 제기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의 지정기관 부족과 실태조사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평생교육 이용권이 지정된 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도 시군별 지정기관이 없거나 부족해 장애인 이용자들이 전남 밖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을 지적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이용권 사용 현황과 관외 교육 사유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필요한 기관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시군별 지정기관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있고, 지난해 69개였던 기관을 올해 126개로 늘렸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평생교육법과 지침 개정을 요구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도민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을 더 넓히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