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조속 채용·학교 밖 청소년 전담 인력 확충 논의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장기 공석과 학교 밖 청소년 전담 인력 확충 요구
원장 조속 채용과 전임 학교밖센터장 채용 추진 방침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장기 공석 해소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전담 인력 확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성일 위원은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이 4월 1일부터 장기간 공석인 점을 지적하며 조속한 채용을 통해 정상적인 업무가 이뤄지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이 1300여 명에 이르는 만큼 상담복지센터장의 겸임이 아닌 전문 인력 충원으로 전담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종철 원장 직무대행은 원장 채용을 최대한 빨리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업무는 내년 예산을 확보해 전임 학교밖센터장을 채용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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