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평생교육 이용권 잔액 1억4250만원 집행 지연 논란
전남 평생교육 이용권 잔액 1억4250만 원 집행 지연·미입금 시군 불편 여부 질의
두 곳 곧 입금 예정·선결제 아닌 후결제 방식으로 우선 이용 가능 설명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평생교육 이용권 잔액 1억 4250만 원의 집행 지연과 시군 미입금에 따른 이용자 불편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전라남도 평생교육 이용권 잔액 1억 4250만 원이 시군 사업비 미편성으로 집행이 지연된 것인지 현재 상황을 물었고, 두 곳이 아직 미입금된 상태에서 이용자 불편이 없는지도 함께 질의했다.
범희승 원장은 잔액 문제는 자료를 더 확인해야 한다고 답하면서도 두 군데에서 곧 입금될 예정이며, 평생교육 이용권은 선결제가 아닌 후결제 방식으로 농협 협조를 통해 우선 이용 후 나중에 정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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