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10

남도장터 경영평가·교육훈련비·직영 전환·대납금 회수 쟁점

이름
김주웅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남도장터 경영평가 최하위 항목·교육훈련비 집행 적정성·쇼핑몰 직영 전환·위메프 대납금 회수 질의

김경호 대표이사 "초기 재단 평가 낮을 수 있어"...하반기 교육 확대·내년 직영 전환 검토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남도장터 경영평가와 교육훈련비 집행, 쇼핑몰 직영 운영 전환, 위메프 사태 관련 대납금 회수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주웅 위원은 재단 경영평가에서 가장 낮게 나온 항목과 시정 조치 여부를 물은 뒤,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직원 교육이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올해 교육훈련비 집행이 적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이어 쇼핑몰과 홈페이지를 외주가 아닌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이 있는지와 위메프 사태 관련 대납금 회수 여부도 질의했다.

김경호 대표이사는 경영평가는 설립 초기 3, 4년까지는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고, 정성평가와 달리 신규 설립 재단은 정량평가에서 점수를 맞추기 어려워 전체 평가가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교육훈련비 집행이 적었던 이유에 대해 당시 직원이 부족했고, 하반기인 11월과 12월에 교육을 더 보내겠다고 답했다.

또 자체 쇼핑몰은 현재 위탁 운영 중이지만 내년에는 직영 전환을 검토하고 있으며, 위메프 관련 회수는 티몬의 경우 400만 원을 받았고 위메프는 아직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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