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임차료 미수 25건 1억4천만 원…회수 계획 질의
전남바이오진흥원을 포함한 전라남도 산하기관 임차료 미수 현황 점검
전남바이오진흥원 미수 임차료 25건 약 1억 4천만 원, 회수 계획 질의
2025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을 포함한 전라남도 산하기관의 임차료 미수 현황과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미수 건수·금액, 회수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주웅 위원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을 포함한 전라남도 산하기관의 임차료 미수 현황을 묻고,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미수 건수와 금액, 그리고 구체적인 회수 계획이 있는지를 질의했다.
윤호열 원장은 미수 임차료가 25건, 약 1억 4천만 원 규모라고 설명하며, 장기간 방치된 부분을 1차 정리했지만 일부 센터에 고질적인 미납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독촉장을 보내며 회수를 진행하고 있으나 강제 조치에는 한계가 있어 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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