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건환경연구원 시험검사·관리 실태 점검…전남형 확대 필요성 제기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시험검사 인증·숙련도 평가와 지하수·어린이 활동공간·수인성 감염병·하수 마약 성분 검사 실태 점검
전남형 벤치마킹 확대 필요성 제기와 검사·관리 강화 방안 제시
2025년 11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 인증 절차와 숙련도 평가, 지하수 오염 예방, 어린이 활동공간 검사, 수인성 감염병 대응, 하수 내 마약 성분 검사 등 검사·관리 실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문옥 위원은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 인증 절차와 숙련도 평가 현황을 점검하고, 지하수 오염 예방, 어린이 활동공간의 기존 건축물 검사, 수인성 감염병 대응, 하수 내 마약 성분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검사·관리 실태와 개선 방향을 질의했다. 또 다른 지역의 사례를 참고해 전남형 벤치마킹과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양준 원장은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환경과학원의 인증을 받아야 법정 시험검사기관 자격이 주어지며, 매년 내부 평가와 현장 점검을 통해 조직 운영과 시험검사 정밀도, 정확도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하수와 어린이 활동공간,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마약 성분 하수도 검사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부적합 사례는 재검사와 개선 통보를 거쳐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감시사업으로 병원체를 확인해 질병관리청과 보건소, 관련 병·의원에 통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약 성분 하수도 검사는 배출원 추적 과정에서 시군 협조가 필요해 어려움이 있지만, 계속해서 세부 추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