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국제협력관실 통상 진흥 예산 위탁 구조 놓고 전문성 논의
국제협력관실 통상 진흥 예산 84억 원의 위탁·재위탁 구조에 대한 업무 비효율과 전문성 부족 우려 제기
국제협력관실, 팀장·전문관 참여로 기본계획 수립부터 평가까지 전문성 활용 답변
2022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국제협력관실의 통상 진흥 예산 운영과 업무 재분장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류기준 위원은 국제협력관실 예산 122억 원 가운데 통상 진흥 예산이 84억 원에 달하는 점을 언급하며, 상당 부분이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 위탁되고 다시 재위탁되는 구조라면 업무 비효율과 전문성 부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상 진흥 업무를 국제협력관실이 계속 맡아야 하는지보다 전문성이 있는 부서로 업무를 재분장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신현곤 국제협력관은 국제협력관실의 팀장과 전문관들이 기본계획 수립, 운영, 평가 과정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살리고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그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