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인권사무소 전남분소 설치 추진 현황 질의

이름
주종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6선거구 화정면, 둔덕동, 시전동

전남에 인권사무소가 없어 전남분소 설치 추진 현황과 전남사무소 검토 필요성 제기

광주 인권사무소 업무 과다와 전남의 인권취약지역 특성에 따른 전남사무소 설치 노력 강조

2022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 인권사무소 설치 추진 현황과 전남분소 및 전남사무소 검토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전남에 인권사무소가 없는 문제를 지적하며,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약속했던 전남분소 설치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물었다. 아울러 광주 인권사무소의 업무 과다와 전남의 인권취약지역 특성을 고려해 전남사무소 설치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은 현재 도민인권헌장 추진과 함께 인권사무소 설치를 협의하고 있으나 진척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광주 인권사무소의 업무 과다와 전남의 인권취약 상황, 정부의 공무원 정원·보수 동결로 인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전남사무소 설치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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