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의 날 기념행사 명칭 개선 요구에 부기명 변경
관광업 침체 속 관광의 날 기념행사 명칭 개선 필요성 제기
관광 분야 소통·협력 연찬회로 부기명 변경, 워크숍 방식 운영
2025년 11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관광의 날 기념행사 명칭 개선과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은 관광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광의 날 기념행사 명칭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물었다.
유현호 관광체육국장은 내년도 예산안의 부기명을 ‘관광 분야 소통·협력 연찬회’로 변경했으며, 워크숍 개념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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