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19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 세라믹·e-모빌리티·철강산업 예산 집중 점검

이름
박경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4선거구 중마동 (마동), 골약동, 태인동, 금호동

세라믹 3D 프린트 상용화·e-모빌리티·철강산업 예산 편성 및 국비 확보 시점 질의

신규사업 편성 배경과 철강산업 추경 반영 계획 설명

2025년 11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세라믹 3D 프린트 상용화 기술 실증 선도기업 육성사업과 e-모빌리티 경진대회, 철강산업 예산 편성 및 국비 확보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세라믹 3D 프린트 상용화 기술 실증 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전년도에 없던 6억이 추가된 이유와, e-모빌리티 경진대회 및 미래형 모빌리티산업 예산이 기업 역량 강화와 수출 지원에 어떻게 연계되는지 물었다. 또 철강산업 예산이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 아니냐고 지적하며, 국비 확보와 추경 반영 시점도 함께 확인했다.

아울러 AI기반 인력양성 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과 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지원 구축사업의 예산 집행 내역도 자세한 자료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기홍 전략산업국장은 세라믹 3D 프린트 상용화 기술 실증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6억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세라믹 관련 기업을 유치해 산업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철강산업은 현재 지원 실적이 있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국비 확보가 이뤄지면 1차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